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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처럼 설계하여 중부권 최고의 의료시설로 꾸며진 성지하임병원(원장 최주혁)이 지난 2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성지하임병원(충남 논산시 연사면 한전리 337-11, 041-734-9100)은 정신병원으로 147개의 병상에 정신지체, 알콜 및 약물중독 등의 환자를 치료하고 가족처럼 돌보며 자율적이면서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환우가족 및 환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좋은 반응을 불러 올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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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은 쉼!, 여유!, 안식!을 의미하는데 “성지하임병원은 고향의 품처럼 편안한 치료환경으로 당신의 마음까지 치료한다”는 슬로건으로 입원환자들에게 고향에 온 듯 편안한 마음으로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복지, 재활, 요양서비스를 통합 제공하여 마음까지 치료하는 고객감동을 실현한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출발했다.

 

건양대학교병원, 백제병원과 협력병원인 성지하임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정신과, 내과 등의 전문 의료진으로 환자의 빠른 쾌유를 위해 고향의 품처럼 편안한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고객 맞춤형치료서비스 제공으로 미래지향의 병원문화를 선도하며  마음까지 치료하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사명으로 환자와 환우가족을 모실 것으로 보여 문전성시가 예상된다. 논산/한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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